재단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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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보도] 서울시와 아동·청소년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MOVE 캠페인 진행
(재)데상트스포츠재단은 서울시와 아동•청소년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한 ‘MOVE 캠페인’을 시작한다.
박원순 서울시장과 김훈도 (재)데상트스포츠재단 이사장은 지난 8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•청소년의 신체활동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.
서울시와 (재)데상트스포츠재단이 공동기획하고 운영하는 ‘MOVE 캠페인’은 신체활동이 적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생활 속 움직임을 늘릴 수 있는 운영 모델을 개발하여 현장에 전파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활동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.
MOVE 캠페인 프로젝트는 * 5분 운동공모, * 체육전공 대학생의 재능기부, * 다양한 신체활동 활성화 등으로 구성됐다.
중•고등학교 교사와 학생이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‘5분 운동’ 프로젝트는 학교 일과 중 짧은 시간 (아침 수업 시작 전, 점심식사 후 수업시작 전, 휴식 시간 등)에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재미있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5분 정도의 운동 프로그램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11월 20일(목)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. 심사 후 우수 작품을 12개 내외로 선정하여 타 학교로 확산 보급할 예정이며,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선정된 학교에는 (재)데상트스포츠재단에서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.
더불어,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서는 체육대학 학생들이 나선다. 성신여대와 중앙대 체육대학 학생 20명과 22개의 지역아동센터를 연계하여 주 1~2회 직접 찾아가 MOVE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아이들과 교감하며 16주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.
서울시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명랑하고 활기찬 학습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.
<관련 언론보도>
뉴스원(2014.10.1)- 서울시, 아동•청소년 비만 막기 위해 MOVE 캠페인